status·메모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— 주 1회 내보내기로 백업하세요.
검토 대상 — 이번 주 판단할 공고
- 마감이 가까운 순으로 보여준다.
- 마감이 지났거나 영업일 5일 이내로 남은 공고는 제안서 쓸 시간이 없어 목록에서 뺀다.
- 제목을 누르면 나라장터 공고 상세, 📎를 누르면 공고서 다운로드.
- 칩은 공고서에서 자동으로 뽑은 항목이다. 주황 = 주의, 청록 = 유리. 원문 보기로 근거 문장을 확인한다.
- 왼쪽 색띠는 투찰 마감까지 남은 날, 점수는 20점 만점.
사전규격 — 본공고 전에 먼저 찾아갈 사업
- 사전영업 대상 — 본공고 2~4주 전에 공개되는 과업·예산 초안 중 우리 영역에 맞는 것만 골랐다.
- 담당자에게 먼저 연락해 요구사항을 파악하고, 의견 마감 전이면 규격 의견(불리한 조건 완화)을 낸다.
- 카드의 목적·주요 과업·요구사항·우리 접점은 첨부된 제안요청서에서 자동으로 뽑은 것이다.
- 점수 높은 순 → 의견 마감 임박 순. 본공고가 나오면 목록에서 빠진다.
사전영업 — 본사업 발주가 예상되는 기관
- 지금 입찰할 건 아니지만, 감리·영향평가·ISP·연구용역이 뜬 기관은 곧 본사업을 낸다.
- 미리 찾아갈 곳.
낙찰 현황 — 최근 30일, 누가 얼마에 땄나
- 우리가 들어갔을 법한 사업의 낙찰사·금액·투찰률.
- 투찰률이 낮을수록 가격 싸움이 붙은 것 (≈는 추정가격 대비).
- 유찰은 재공고 신호, "AICC 접점"은 콜센터 운영사 = 파트너 후보.
- 사업명을 누르면 나라장터 공고 상세(개찰결과 포함)로 이동.